오대산 문화축전


2019 오대산문화축제2019.10.11(금) ~ 10.13(일)
타악기 공연

오대산 문화축전

2019 오대산문화축제

타악기 공연

- 월정사 특설무대 -

10월 13일(일) 오후 2시 ~ 오후 3시


프로그램60분

민족의 기상 - 대북합주


한민족의 기상


태동의 진동을 대북을 통하여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대북합주를 통해 한민족의 기상과 기개를 표한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웅장한 기운을 선사한다.

고춤


장고춤


장고를 비스듬히 어깨에 둘러매고 추는 춤이다. 민요가락에 맞추어 추어지는 우아하고 세련된 춤사위는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다. 이 후, 경쾌하고 신명나는 장고놀음으로 양손에 쥔 채를 이용하여 흥 가락을 펼쳐 보인다.

듬북 난타 퍼포먼스

“Mega Drum"


모듬북 난타 퍼포먼스


전통 타악의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작품으로 역동적인 우리민족의 힘과 기상을 전통 가락과 현대적인 가락의 조화 속에서 다 같이 어우러지는 신나는 놀이 난장의 큰 판을 표현하였고, 사물놀이 전통가락을 현대적인 리듬구성으로 새롭게 창작한 대중적인 작품이다.

굿


판 굿
고놀음


소고놀음
고춤


반고춤


풍물놀이 판 굿과 어우러지는 춤판 이다.
악기별 개인놀이와 버나놀이, 12발 상모를 통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화려한 가락과 함께 춤에 접목시켜 신명나는 대동놀이 한판이 어우러진다.
흥과 멋의 대표작품 진도북춤과 소고춤, 반고춤을 통하여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연의 절정을 이룬다.

도북춤


진도북춤


전남 진도에서부터 널리 알려진 춤이다
농요에 맞춰 일꾼들을 독려하며 흥을 돋우어 주던 두레굿에서, 소박한 농촌의 북만을 따로 독립시켜 춤으로 승화시킨 독특한 북춤사위와 가락이 보이는 작품이다. 장단과 가락, 춤의 조화가 어우러져 춤사위의 기교가 뛰어나 세련되면서도 매우 힘 있는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 이다. 관객과 더불어 호흡하고 함께 뛰는 시간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 4교구 본사 마음의 달이 아름다운 절 오/대/산 월정사l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TEL : 033)339-6800lFAX : 033)332-6915lwww.woljeongsa.org
COPYRIGHT 2017 ⓒ 오대산문화축전 All RIGHTS RESERVED.